MINISTER PRIX

2019 &award Minister Prix

2019 / MINISTER PRIX

NEXEN univerCity "The Infinity Wall"

  • Winner
  • (주)디스트릭트홀딩스
  • Client
  • 넥센타이어(주)
  • Production Period
  • 2018-10-31 ~ 2019-06-21
  • Co-Produces
  • NONE

넥센의 무한 가능성의 세계를 담은 미디어 월 “The Infinity Wall”

디스트릭트는 서울 강서구 마곡에 신축된 넥센타이어의 R&D 센터 “Nexen UniverCity” 내 1층 로비공간에 가로 30M, 세로 7M 규모의 LED 디스플레이를 활용하여 넥센타이어의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담은 미디어 월, “The Infinity Wall”을 구축하였습니다.

“The Infinity Wall”은 넥센타이어의 경영철학과 핵심가치를 상징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스토리 모드” 콘텐츠와 로비 공간을 단순한 건축 및 인테리어의 요소를 너머 분위기를 극대화시키고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무드 모드” 콘텐츠, 날씨, 시간, 뉴스 등 실시간 데이터를 감각적이고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메시지 모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면 LED 디스플레이를 입체적인 또 하나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연출 컨셉과 감각적인 영상 제작을 통해 “Nexen UniverCity”를 많은 대중들에게 회자될 수 있는 퍼블릭 미디어가 설치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2019 &award Minister Prix

2019 / MINISTER PRIX

"Right!갤러리아" 캠페인 - "Right!Sign" Project

  • Winner
  • (주)더크림유니언
  • Client
  • 한화갤러리아
  • Production Period
  • 2019-04-19 ~ 2019-05-31
  • Co-Produces
  • PALOMINO CREATIVE

[Background]
갤러리아가 지향하는 가치가 모두를 위한 가치가 되도록,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갤러리아의 실천.
Right!갤러리아는 개별 부서 차원의 단순 사회공헌 활동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를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최우선 경영 가치를 실천하는 통합 브랜딩 캠페인이다. 친환경을 넘어 필(必)환경으로, 지속 가능하고 환경친화적인 삶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갤러리아 내부에 축적된 다수의 컨텐츠/프로모션 사례를 통합하고 환경보호, 생명존중, 안전문화의 가치를 실천하고 전달하는 Right!갤러리아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이중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확산하고 시민의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 바로 Right!Sign이다.
※ 마이크로사이트: https://dept.galleria.co.kr/rightgalleria/

[Project Idea]
미세먼지는 환경보호 이슈를 넘어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으나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보호장치인 마스크 착용률은 40% 미만으로 저조하여, 시민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키고 미세먼지의 위험성과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한 Right!Sign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서울의 랜드마크인 갤러리아 명품관 WEST 외관 조명을 활용하여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자동으로 경고 영상을 송출하는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미세먼지가 나쁨 이상일 경우 경보등을 형상화 한 미디어 아트 영상이 송출되어 시민들에게 직관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인지시키고 또한 백화점 방문 고객에게는 마스크를 제공하여 다시 한번 캠페인의 메시지를 환기시켰다.
※ 미세먼지 자동화 송출 시스템과 미디어아트를 연동한 국내 최초 사례

[Result]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반증하듯, 1,300만 도달, 67만 조회, 3만 공유 달성하여 캠페인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가 확산되었고 YTN등 뉴스 방영 및 총 100여 건의 국내 언론의 취재를 통해 추가적인 확산이 이루어졌다. 또한 Right!갤러리아 마이크로사이트는 기술적/심미적 완성도 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전달하는 캠페인의 과정에서 IT 기술을 접목한 참신성을 인정받아 i-ECO 어워즈에서 최고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에 나아가 PR 중심으로 메시지를 일 방향적으로 전달하고 끝나는 단순 CSR 활동을 브랜딩 캠페인으로 승화시켜 기업의 최고 경영 가치와 철학을 모두의 가치로 확산한 점에서 차별화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