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STER PRIX

2016 &award Minister Prix

2016 / MINISTER PRIX

ANTENNA

  • Winner
  • 주식회사 디파이
  • Client
  • ANTENNA
  • Production Period
  • 2015-08-01 ~ 2015-12-24
  • Co-Produces
  • NONE

[제작목적]
안테나의 새로운 모습과 본질을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해 모든 콘텐츠를 브랜드와 일관된 아이덴티티로 유지하고, 운영해 팬들과의 교류를 끌어낼 수 있도록 ‘Branding’, ‘Archive’, ‘Connect’라는 세 가지 목표로 제작했다. 무엇보다도 안테나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고, 각기 다른 아티스트들의 모습들을 통해 안테나 음악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오피셜 웹사이트다운 공간으로 만들고자 노력했다.

[기획의도]
2015년 안테나는 새로운 브랜드마크를 선보이며, 사명을 ‘안테나뮤직’에서 ‘안테나’로 변경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영역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그룹으로 대중성과 실험성을 균형 있게 실현해 나가고 있다. 안테나에는 풍부한 감성과 예술성으로 쌓은 음악이 있으며, 안테나의 아티스트들은 음악을 대하는 진정성과 음악성으로 안테나만의 정체성을 확립했다. 디파이는 그러한 안테나 특유의 감성과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팬들과 아티스트가 조금 더 활발히 교류하고, 대중에게 새로운 영감과 공감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Hello, Antenna’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웹사이트를 새롭게 개편했다.

[콘텐츠 및 메뉴구조 구성 전략]
기능적인 측면을 떠나 오로지 안테나만의 콘텐츠가 중심이 돼 팬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적의 공간과 단순한 정보구조를 제공했다. 음반 레이블이 가진 콘텐츠를 사람들이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카테고리들로만 분류한 것이 특징이다.

앨범, 아티스트, 뉴스, 이벤트, 소셜 미디어 같은 각각의 카테고리는 안테나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콘텐츠가 이루어져 있으며, 이 모든 것이 메인 페이지에 담겨 마치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처럼 안테나 콘텐츠만을 큐레이션 했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가 되는 SNS와 뉴스, 이벤트 콘텐츠 중심으로 앨범, 아티스트들의 카드들이 모여 단지 스크롤 행위 하나만으로 콘텐츠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제공했다.

[반응형 웹 구조]
안테나 웹사이트는 다양한 종류의 기기에 적절하게 반응하는 레이아웃을 보여주기 위해 반응형 웹으로 구축했다. 복잡한 구조가 아닌 심플한 면 분할로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의 콘텐츠를 구성했으며, 화면에 보이는 요소들을 목적과 성격에 맞게 균형감을 표현, 가급적 UI의 일관성을 유지했다.

[UX/UI]
콘텐츠를 통해서 그 목적과 메시지를 최대한 간결하게 표현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만 제공할 수 있도록 단순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중요한 콘텐츠나 기능을 조금 더 눈에 띄기 쉽도록 적절히 공백을 사용했으며, 특히 테두리나 박스를 사용해 버튼을 표현하기보다는 타이틀을 의미 있는 단어로 지정하고, 시스템 컬러를 사용해 해당 요소가 인터렉션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 주는 데 힘썼다.